약 10,000(3,000평)규모의 공장 신축하고 최신 설비 보강 지난 1994년 설립, 약 30여년의 업력을 자랑하는 방화문 제조 전문기업 (주)대진방화문(대표이사 안대협)이 최근 경기도 화성의 신공장으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고 설비를 보강하면서 품질인정제도 시행으로 급변하는 방화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시켰다. 최근 국내 방화문 업계는 지난해 8월부터 시행된 방화문 품질인정제도로 제도 대응에 준비하는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방화문 시판시장을 중심으로 오랜 기간 국내 방화문 시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온 (주)대진방화문 역시 시장 변화에 맞춰 방화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7월 경기도 화성시 송교리에 위치한 약 10,000(3,000평)면적의 신축 공장으로 본사 및 공장 이전을 완료했다. 품질인정제도로 방화문 시장에서 고기능성 방화문을 제조할 수 있는 규모와 시스템을 갖추지 않고서는 경쟁력이 없는 상황에 (주)대진방화문은 이번 신공장 이전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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