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년 8월 말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1년 넘게 활동을 했습니다. 어떤 날에는 글감이 여러개 떠올라서 하루에 세 개, 네 개씩 쓰면서 미리 써둔 글을 예약해두기도 하고 또 어떤 날에는 글감이 떠오르지 않아 무슨 글을 써야 할지 고민이 생길 때도 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저랑 비슷한 생각, 경험을 했을 것 같습니다. (저만 그럴수도 있겠지만..^^) 사실 저는 아직도 글 쓰는 것이 어렵습니다.
원래부터 글쓰기에 소질이 없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1년이 넘도록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글 솜씨가 조금도 나아졌다는 생각이 들지 않네요.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서 느끼는 성취감과 허무함 저는 보통 오전 6시에 블로그 포스팅을 합니다.
포스팅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키워드 상위 노출이 됐는지 몰라도 조회수가 갑자기 올라가는 날엔 도파민이 솟구치는 느낌이 나면서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다만 포스팅을 한 후 잠들기 전까지 조회수가 100회도 되지 않은 날에는 ...
원문 링크 : 1년 이상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느낀 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