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매일매일 사진 찍었는데 육아를 하다 보니 집에서 핸드폰은 저~멀리. 사진 찍을 일은 거의 없다.
아기 사진도 처음엔 많이 찍었는데 요즘은 찍을 생각도 못 한다. 그나마 요즘 여기저기 다니다 보니 사진도 찍고 숨통도 트이는!
얼마 전 내가 좋아하는 청라 곳간 다녀옴. 빙수랑 로스팅 아몬드 라떼.
로스팅 아몬드 라떼 진짜 JMT! 자세한 리뷰는 나중에 남길 예정!
2달 된 금산이 때때옷 입고 기념사진 남기기 머리띠 하니깐 좀 이뻐졌다 오랜만에 이마트 트레이더스 방문해서 소고기 사 오기! 단백질 보충 식사.
금산이 얼굴에 로션 발라주기 요즘 들어 너무 잘 웃는 금산이. 로션 발라주는데 기분 좋은지 방긋 웃는다.
회가 먹고 싶은 날. 회춘 수산에서 처음 주문.
혜자스러운 양. 매운탕 5000원인데 낙지도 넣어주셨다.
'완전 사장님이 미쳤어요'이다. 배달맛집은 거의 후기 안 남기는데 여기는 넘나 맛있어서 나중에 후기 남길 예정.
오늘 다녀온 카페 코히 건강빵 맛집 빵 진짜 맛남. 여...
원문 링크 : 블챌/ 육아맘의 일주일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