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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카페 추천 | 스트라스필드 Chef's Palette

 호주 시드니 카페 추천 | 스트라스필드 Chef's Palette

시드니에 살면서 늘 아쉬웠던 건… 바로 디저트의 부재 한국에선 어느 카페를 가도 케이크 종류가 많고, 꾸덕+폭신 디저트 천국이잖아요? 근데 호주 카페들은 대부분 바나나 브레드, 스콘, 머핀 같은 약간 퍽퍽하고 담백한 빵이 주류라 저처럼 진한 케이크파에겐 좀 아쉬울 때가 많아요.

그러던 중!! 우연히 갔다가 디저트 때문에 계속 가게 된 카페가 생겼는데, 그게 바로 Chef’s Palette였어요.

시드니 카페 추천드립니다. 사실 그동안은 위치만 기억하고 감ㅋㅋ 이번에 블로그 쓰려고 처음으로 상호명을 제대로 알게 됐네요...

하하 메뉴판 Previous image Next image 저는 늘 디저트 목적(!)으로 갔는데 이번엔 메뉴를 찬찬히 보니까 브런치 메뉴도 꽤 다양하게 운영 중이더라구요!

다음엔 밥 먹으러도 한 번 와봐야겠다 싶었어요. 주문을 하고나면 이런 번호표를 주는데 호주는 대부분 서빙을 해주신답니다!

서빙할때 찾기 위한 번호표에요 ㅎㅎ Previous image Next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