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올림픽파크 사는 사람만 알 수 있는 소소한 행복 중 하나! 바로 집 앞에 공차가 있다는 것.
딱히 멀리 나가지 않아도, 퇴근하고 집 오는 길에 상큼하고 시원한 공차 한 잔 들고 집에 들어가는 그 맛이 정말 최고예요. 호주에서 학교를 다니며 처음 거주했던 곳은 Rouse Hill, 그때도 집 바로 앞에 공차가 있어서 자주 가곤 했었는데, 올림픽파크로 이사 오고 나서도 운 좋게 또!
공세권 당첨!! 그냥 집 앞에 공차가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 동네에서의 삶의 만족도가 확 올라간 것 같아요.
그럼, 호주 공차는 뭐가 다를까요?! 한번 리뷰 들어가볼게요~ 가게 전망 Previous image Next image 요로코롬 깔끔~하게 생긴 외관!
공차는 HOT-STAR라는 중국계 프랜차이즈 치킨집과 나란히 붙어 있어요. 그리고 Woolworths Metro 바로 앞이라 찾기도 정말 쉬워요.
가게 인테리어 Previous image Next image 가게 유리창에는 다양한 광고 포...
원문 링크 : 집 앞 단골 공차 | 호주 시드니 공차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