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흥륜사'로 산책을 다녀왔다 가끔 시간 날 때마다 엄마랑 종종 절로 산책을 다녀오곤 하는데~ 날씨가 좋길래 근처에서 밥먹고 산책겸 다녀왔다~ 경사가 심해 올라가는 길이 힘든 흥륜사... 매번 등산하는 기분이다ㅋㅋㅋㅋㅋㅋ 사찰 근처에 예쁘게 피었던 겹벚꽃..
부농부농하니 너무 예뻤다.. 코로나 때문에 아쉽게도 벚꽃구경을 제대로 못했는데..
여기서 겹벚꽃을 보게 될 줄이야.. 잠시 멈춰 꽃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고~ (사진 잘찍은거 같아하핫) 사찰로 올라가는 길~ 맑은 날씨와 푸르른 나무들, 형형색색의 등이 너무 조화로웠고,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기분~ 올라가면 인공폭포와 타종 치는 곳도 볼 수 있고, 날 좋으면 인천대교도 볼 수 있다ㅋㅋㅋㅋ 흥륜사 뷰~~너무너무 좋다요 못보던 새로운 탑이 세워져있었다~ '팔각청동대탑'이라는 탑이라는데..
오오 웅장하고 금빛찬란하다ㅋㅋㅋㅋ 사람없는 평일 오후에 다녀와서 그런지 조용하고 여유로워서 좋았다ㅋㅋㅋㅋ 잡생각이 사라지고.. 힐링하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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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산흥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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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청량산 흥륜사' 절 산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