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5.21 빵축제를 갔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냥 왔는데,,, 너무 더운 나머지 카페를 찾다가 길을 잘못 들어서 우연히 들어가게 된 곳! 찐또로 아무 정보없이 간 곳이다.
카페, 그려 매일 12:00~21:30 길을 잘못들어서 빤짝이는 무언가가 멀리 있길래 뭐지? 하고 갈까?
하고 들어갔다. 오로라가 너무 이뿐걸?
여튼 각설하고 기둥 뒤로 들어가면. 정면에 보이는데!
왜 내가 가는 곳마다 계단이 높은 걸까... 들어가자마자 소품들이 많은 것을 볼 수 있었다!
소품보다는 식기류 같은 것들이지!! 이렇게 귀욤뽀짝하고 이뿐것들이 있는 줄 모르고 들어갔는데 상당히 좋은 걸??
우리가 길을 찾고 있는 동안 사람이 안들어가서 널널하겠다 했는데, 이게 무슨일이야!! 딱 한자리밖에 안남아서 우리 뒤에 온 사람들은 예약을 했나...
돌아가셨다고 한다. 문 앞에 테블릿이 놓여있어서 예약할 수도 있다는...
메뉴판!! 아메리카노의 가격에 놀라고, 여기가 그림그릴 수 있는 곳이여서 이름이 그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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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흥동 카페] 카페, 그려를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