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트레블에서 예약한 라온스파 방문 후기 24.04.07 10:23 라온스파 로비 로비에서 설문지를 작성합니다. 4가지 과일 맛 사탕이 예쁘게 진열되어 있네요. 짐 보관도 가능하며 친절하게 안내해 줍니다 ㅎㅎ 시원한 웰컴티를 마시고 마사지 오일 향을 시향 후 체크합니다.
저는 라벤더를 골랐어요. 간지럼을 많이 타서 강도는 약으로. 2층으로 올라가서 환복 후 뜨신 물에 발을 담그며 기다립니다.
시설이 깨끗하고 좋았어요. 다만 직원분들이 영어나 한국어를 못해서 소통이 힘들었습니다.
마사지가 처음이라 엎드리고 뒤돌라는 의미를 몰라서 가만히 있었네요 ㅎㅎ 발 마사지 외에는 간지럽지 않고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엎드려있을 때 턱이 조금 눌려서 아팠으나 제가 요령이 없어서 그런 것 같아요.
마지막 날에도 라온스파를 이용하려고 했으나, 예약을 안했더니 자리가 없다고 하네요. 꼭 예약 후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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