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31일 출근한 써니는 5시 칼퇴를 하고 고터로 갑니다~ 왜냐면 11월 30일에 고터 코노에서 이벤트 참여했는데 사람 많다고 요 코인을 손에 쥐어줬기 때문.. 한달만에 다시 고고하기 전에 배고파서 밥집을 찾는데 대통령상 삽겹살이라니?!!!
안 갈 수가 없잖아..! 게다가 오늘까지 카플친 맺으면 오천원 할인이여서 운명처럼 끌려 갔다 근데 민주는 30분 지각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민주가 도착할때 딱!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구워 놓았습니다^^ 혼자 삽겹살집에 오래 있어서 혼자 구워먹는 것처럼 보일까 앞에 물컵과 젓가락도 셋팅해두고^*^ 고기 진짜 두껍고 맛있었음!bb 다먹고 다음에 만날때 선물 교환하자고 해서 각자 사온 선물 교환 앗 이런 민주가 편지는 안 써왔네요?...
우편 주소 보내면 부친다고 했는데 진짜일까요? 고민고민하다 상어슬리퍼를 선물함!
기쁜 거 맞지?! 연기라도 기쁘다!
ㅎㅎ 민주는 달조명을 줌 예전에 갖고 싶어서 살까 생각했던 거였는데 달조명을 받아서 기...
#
고속터미널맛집
#
코노
#
온유월식당
#
연말선물
#
고터코노
#
고터삼겹살
#
고터맛집
#
고속터미널코인노래방
#
고속터미널삼겹살
#
판타스틱코인노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