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지원금 덕택에 핸드폰을 바꿨다 으캬캬 노트로 바꿔서 사용중인데 매우 만족스럽스 그 와중에 새로온 핸드폰은 내꾸야ㅡ 하는 써니 우연치 않게 상처난 귀 진료차 들렸던 동네 이비인후과에서 코로나백신접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예약자명단에 적어놨었던게 연락이와서!! 남들보다 조금 빠르게 백신을 맞게 되었다.
힘 안들이고 백신줍줍 성공 화이자백신을 맞았는데, 약간의 헤프닝이 있었다. 이비인후과에서 백신 맞기 전 기초체온을 재는데 체온이 37.5 정도로 나와서 백신을 놔줄 수 없다고 빠꾸당함 ㅠㅡㅠ.... ( 매우억울 했다.
우리집 체온계로는 계속 정상체온나왔기에 ) 다음날 다시 연락을 받고, 집에 있던 체온계까지 가..........
코로나4단계 집콕 8월일상 & 화이자 1차백신 맞았어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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