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바로 직전먹고 싶은 음식 딱 한가지만 먹을 수 있다면뭘 먹을래 ? 라고 누가 물어본다면저는 분당 율동공원 맛집 타임포타이의 푸팟퐁커리요!!!
라고 말할거에요 ㅠㅠ제가 22살? 23살?
쯤에 여기에서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는 가게 이름이 타이앤조이 아래는 4년전 포스팅!)
https://blog.naver.com/gmk72000/220842956646 가게 요리 중 아무거나 선택하면주방장이 그 메뉴를 점심이나 저녁메뉴로 해줬었거든요.진짜 너무너무 맛있어서 아르바이트를 그만두지 못했던 적이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정상 그만두고 나서도급한 콜이 들어올 때는, 태국요리 먹으러지원사격 간 적도 있었..........
분당 율동공원 맛집, 타임포타이 내 인생 최애 음식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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