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라토미 마스터피스 시리즈의 MP-45 범블비 첫인상부터 귀여운 폭스바겐 비틀의 매력을 잘 살린 디자인이 눈에 띈다. 노란색 바디에 둥근 실루엣이 원작 애니메이션 속 범블비의 모습을 그대로 가져온 듯한 느낌 차체의 마감은 매끈하고 도색 품질도 상당히 좋다.
전면부의 둥근 헤드라이트와 작은 범퍼까지 세밀하게 재현되어 있어, 실제 소형 클래식카를 축소해 놓은 듯한 느낌을 준다. 귀여운 비틀 특유의 차체 곡선이 확실하게 드러난다.
휠의 디테일도 심플하지만 깨끗하게 마무리되어 있고, 문과 창문 라인도 깔끔하게 표현되어 있다만 아 단차 맞추는게 여간 쉽지않다. 후면부에는 작은 테일램프와 범퍼, 그리고 폭스바겐 특유의 엔진 커버 라인이 그대로 구현되어있고 작지만 실차 감성이 묻어나는 부분 동봉된 스파이크 피규어, 나름 하체와 어깨에 관절이 있어 심플한 포징도 가능, 비클모드의 비율은 애니메이션 디자인을 우선한 만큼 약간의 SD 비율처럼 보이지만, 덕분에 범블비 특유의 귀여움이 배가된다..
손...
원문 링크 : [트랜스포머]타카라토미 MP-45범블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