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술을 사랑하는 남자 강푸르, 맛있는 안주와 술이 있다면 어디서든 행복하지. 이번에 가본곳은 교동의 이자카야 미우 아 생맥주 1900원 좋아요.
일본풍의 느낌이 고독한 미식가 한편 찍겠구만 하고 군침 싹 돌려주며 들어간다. 2층에도 테이블이 있다. 난 늘 높은곳을 좋아한다 ㄱㄱ 요즘은 어디서든 테블릿,키오스크가 흔한듯, 인간의 일자리가 이렇게 구축당하고있다. t9000이 메이드복 입고 서빙할 날이 머지않았다고 생각한다.
실내 분위기 좋음. 음식을 주문하고 기다려보자.
이번에 먹은건 닭꼬치들과 설탕토마토. 설탕토마토를 에피타이저로 좀 먹고 닭꼬치를 먹을 생각에 주문했것만.
흠... 닭꼬치의 경우 메뉴판에 20분 정도 소요되있다고 나와 있지만 설탕토마토마저 비슷한 타이밍에 나오다니!
그저 썰어서 내놓으면 되는 요리라고 보기 어려운 그런 음식아닌가! 손님도 몇테이블 없는 상황에 술을 팔기위한 나름의 영업방식인가?
싶었다. 그렇다보니 맛 까지도 그냥 흠 그렇군..싶어짐 3차 쯤으로 오기 ...
원문 링크 : [식도락]대구 교동 이자카야 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