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13일, 목요일에 본가에 일이 생겨 급하게 14일까지 연차를 내서 고향에 다녀왔다. 이참에 존이도 같이 가자 해서 어머니와 동생과 같이 간 옥계폭포, 폭포가든 충청북도 영동군 심천면 옥계폭포길 144 충북 영동에 왔다면 여름가을겨울, 꼭한번 들려봐야할곳.
가면서 들린 고향의 맛집중 한 곳 폭포가든, 우렁쌈밥이 진짜 맛있다. 어느정도냐면 와 존맛탱미쳤다.
아 욕나올정도의 감탄사... 난 여기서 기본이 밥 세공기ㅎ 다이어트 ㅈ까!
그리고 옆의 카페에서 아아 한잔 땡겨주는데 아니 니가 왜그렇게 탐내니 존 산 길을 터벅터벅 지나 도착한 옥계폭포 한번씩 들리지만 참 포근하게 시원한 곳이다. 난계 박연이 있었다는 그 곳 앵무새와 드라이브 다니다보면 많은 질문을 받는다.
그중 가장많은건 비싸요? 말 해요?
인데 코뉴어는 말을 잘 못한다. 고가의 앵무새도 아니고, 그럼 어떠하리, 건강하면 그만이라는게 내 생각이다.
말을 잘 안들어도 여기저기 똥을 싸재껴도 어떠하리, 건강이 제일인게 내 원...
원문 링크 : 코뉴어 존과 옥계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