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하고 돌아오면 솜이가 문앞으로 나와 있다. 가끔 문앞에 없는 날엔 눈앞이 아찔!!
‘왜 없지?? 무슨일이지??
솜아~솜이 어딨어??’ 솜이가 제일 반기는 사람은 우리집 남집사.
평소 솜이를 괴롭혀도 들어올때마다 간식은 꼭 챙겨주니 남집사 들어올 때 유난히 재빠르게 뛰어온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니 솜냥은 다시 안마의자를 찾기 시작했다.
소파에서 발라당 누워 여유를 즐기고 있자니 함께 하고픈 자가 나타났다. #고양이 #히말라얀레드포인트 #페르시안고양이...
마중나오는 고양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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