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해미읍성은 처음이지? 나는 solo 애청자로 사솔사계에 나왔던 카페를 가자를 시작으로 해미읍성에 다녀왔다.
길 막히는 시간을 피하고자 일찍 출발했더니 막힘없이 길을 달려 이른 시간 도착했다. 해미읍성 내에서 열리고 있던 프리마켓 그냥 지나치면 섭섭하지?
여행의 시작에 기분 업해줄 무언가가 있다면 할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지. 원하는 실종류와 색을 고르고 펜던트 골라 만들기 시작한다.
채연이는 30분 정도 하는 동안 집중 집중했다! 누가 봐도 솜이를 생각하며 고른 게 티 난다.
보는 안목은 나보다 좋다는 건 진작에 인정!! 채연이가 하라는 데로 찍은 감성 사진도 Good!!
지인 추천으로 가게 된 해미읍성 앞 중식집 영성각이다. 오픈런 했지.
브런치로 탕수육, 짜장, 짬뽕 먹는 우리 가족. 부먹 찍먹의 선택 여지없이 부먹으로 나온 탕수육.
옛날 감성 돋는 비주얼과 소스다. 두툼한 살코기가 부드럽네.
새콤달콤한 소스도 입에 착 감긴다. 짜장과 짬뽕의 면이 얇아 맛이 잘 베여있다. ...
원문 링크 : 평온하고 예뻤던 해미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