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족이 함께 한 강원도 원주 1박 2일. 비 예보로 주중에 시나브로 날씨를 확인했는데 그런 불안과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다.
오전에 쏟아지던 비가 그쳐 아이들 키즈카페에서 놀고 어른들을 위한 카페 스톤크릭에 갔다. 강원도 원주 대형카페 스톤크릭 스톤크릭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지정로 110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차 후 눈앞에 보이는 절벽에 가슴이 확 트인다.
강원도의 묘미가 너무 잘 느껴지는 풍경. 본관, 별관, 루프탑, 야외등 공간별로 공간구분되어 있다.
오전에 온 비로인해 땅이 좀 질퍽하지만 신발에 묻어 날 정도는 아니다. 야외에 안지 못해 아쉬운 정도??
카페 아래에는 삼산천이 흐르고 있어 내려가는 길이 있다. 내려가서 보니 또 멋진 풍경.
물수제비를 보여주겠다며 열~심히 돌을 던져봤지만 성공률이 바닥이다. 주문한 음료가 나왔다.
망고트로피칼과 아이스카페라떼. 커피의 향이 진해서 좋다.
주황색톤의 내부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단 카페내부. 은근 사진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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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대형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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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카페
원문 링크 : 강원도 원주 대형카페 스톤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