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토마토를 씻고 채반을 그냥 두었더니 솜냥의 베개가 되었다. 집안의 모든 곳이 너의 공간인데 안정감이라고는 1도 느껴지지 않는 채반에 꼭 기대어야만 하니??
아마도...안 보던 책을 봐서 더 피곤했나봐? 하는거라고는 수영다녀온것 밖에 없는데 9시부터 졸려하는 나나 너나...
고단한 금요일 밤이다. #고양이일상 #히말라얀레드포인트 #페르시안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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