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에 메밀꽃이 만개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여행일정 잡으며 제일 먼저 숙박를 예약했다. 조식 맛집이라는 청주 글로스터호텔 로비는 넓~고 쾌적하다.
앉을 공간이 넉넉해서 체크인 기다릴 때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으니 좋다. 평소보다 빠른 퇴근을 한 금요일, 청주에 도착해 저녁을 먹고 온터라 시간이 늦어서인지 청주 글로스터호텔 로비는 한적했다.
객실 내 일회용품을 별도로 구비되어 있지 않아서 필요하면 로비에 있는 자판기에서 구입하면 된다. 현관에서 신발을 벗고 마루로 되어 있는 방이다.
넓고 깨끗하다. 캐리어 놓을 공간이 있어 좋군.
정리해둘 공간이 없으면 잠깐이라도 상당히 불편하다. 커피포트와 컵, 녹차티백.
냉장고안 생수 세병. 옷장 속 옷걸이 충분하고 목욕가운 구비되어 있다.
욕실 넓고 세면대 위 공간 넉넉하다. 드라이기 구비되어 있고 작은 비누 하나 비치되어 있다.
일회용 어메니티는 없지만 비치용 샴푸, 바디워시, 컨디셔너 있다. 조식 맛집이라는 청주 글로스터 호텔은 비용이 착하다....
원문 링크 : 청주 글로스터호텔 조식 룸컨디션 어메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