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마무리하는 시간. 솜이가 있는지 몰랐다.
채연이가 살포시 올려 준 손수건을 이불처럼 잘~덮고 쉬고 있던 솜냥이다. 어린집사는 솜이가 곁에 있어 마냥 행복하다.
오늘은 잘 버티고 있네??!! 코 만져주는거 좋아하는 고양이.
남집사가 데려오는건 너무 싫어하는데 어린집사 곁에는 참 잘있는다. 솜이와 놀아주는거라는 남집사.
이러니...곁에 있는걸 즐기지 않지. 귀엽게 자고 있는 솜냥모습.
#고양이 #페르시안 #히말라얀레드포인트...
이불밖은 위험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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