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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가족 자유여행_홍콩 완차이 줄서는 식당 태국음식점 샘센, 블루하우스

 홍콩 가족 자유여행_홍콩 완차이 줄서는 식당 태국음식점 샘센, 블루하우스

매번 패키지로만 다녔던 우리가족의 해외여행, 처음으로 자유여행 도전해봤다. 올 봄 생일기념으로 친구들과 홍콩 자유여행을 와이프를 믿고 남편은 자유여행의 의견을 냈다.

여행일정을 짜고 준비를 하면서 크~게 스트레스는 없다고 생각했으나 나는 출발 며칠 전 마비성 장염으로 며칠 고생했다. 코로나 이후로 설, 추석 명절 전 공항을 방문했는데 이번만큼 붐빈 건 처음이다.

셀프체크인인 이렇게 오래 걸렸던가?? 30분도 안걸렸던 일인데 1시간 이상 기다렸다.

공항 라운지 줄이 1시간 이상, 푸트코트는 자리 없고 식당을 가도 줄이 1시간 이상...... 헤매고 헤매다 샌드위치 사서 탑승 전 배 채웠다.

오랫동안 썼던 태블릿과 안녕하고 아이패드를 갖게 된 딸은 탑승해서 그림그리고 영화보며 지루한 비행시간을 견뎠다. 패키지 관광버스만 타봤 던 우리, 홍콩공항에서 우버로 택시 불러 무사히 탑승했다.

홍콩여행 4일동안 우리가족이 머무를 도르셋완차이호텔에서 체크인일 하고 딸은 기념인행을 선물받았다. 이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