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챌린지 이번에는 성공해보고 싶다. 원래는 pc에서 작성하는데 모바일로 후루룩 써야지. 5월엔 자잘하게 아팠고 6월 7일부터 일이 몰려들었다.
가족들과 케이크 냠냠 현충일에 밀린 일 좀 하려고 했는데… 중간 시험 말하기만 출제했다. 그것도 휘뚜루마뚜루로.
블로그 강의 제안서 2개 보내야 하는데 밀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초급 1 학생들과. 이번에는 다들 열심히 하고 숙제도 전부 제출한다.
소극적이긴 한데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대학교 두 군데에서 일하고 싶었는데 여름학기부터 이루게 됐다.
교안 작성에 영혼을 끌어 모으긴 했으나… 피곤해서 ㅜㅜ 시강 영상은 한번만 찍었다. 서류도 피곤해서 뭐라 썼는지 기억이 안 난다.
운이 좋았어 여긴 내 최종 목표의 학교였다. 기분이 좋다기 보단 현실인가?
큰 맘먹고 구매한 한글 자석도 잘 쓴다. 두 학교 모두 초급 1이라 다행(?)
이야… 자연과 자주 가까이 함 두 학교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다. 한국어 강사는 연예인 같아.
무대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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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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