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학기부터 대학교 두 군데에서 일하고 있다. 한국어 강사는, 객원강사는 두 군데에서 일해야 벌이가 된다.
사진일기예요. 오늘이 주말 같은 이 기분 첫 사진은 맛있게 먹은 케이크 사진c 그동안 사회에 치여서 개인적인 마음은 포기해왔다.
이제서야 조금씩 스스로를 돌아보는 중이다. 감정은 알겠는데️ 능력있는 한국어 교원되고 싶다.
능력 밖의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시험 문제 출제는 늘 어려워 중간 시험 말하기 문제를 내는데… 아무것도 맡고 싶지 않았다.
일단 해보고 급장 선생님께 sos 보냈다 ㅠㅜㅜ 열심히가 아니라 잘하고 싶다. 급장 선생님은 능력이 좋으시다.
옆에서 또 배울 수 있어 좋다. 날씨가 좋았다.
교내가 진짜 크네… 적응 안 돼 한국어 강사의 삶, 어디서든 수업 준비 가능 수업에는 ppt 영향이 크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초급 1이라 모든 장면에 사진이 필요하거든… 난 아직 초짜라 피피티가 있어야 순서를 잊지 않는다.
안 그럼 빼먹기도 해서 꼭 준비한다. 한국어 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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