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는 하겠는데 책임은 없음~~ 나름 카카오 퀵을 열심히 쓰는 사람임. 케이터링 준비하는데 제품 하나가 빠져서 카카오퀵 급송을 불렀다.
근데 뭐냐고 진짜... 기사님이 걸어서 오심.
도보퀵이 옴. ? 이게 맞아 ?
? 분명히 오토바이 선택했는데 왜...?
너무 당황해서 진짜 이게 뭐지 싶었고, 아니 기사님 고장이 났으면 미리 전화를 주셔야죠 ! 대중교통타고 가면 그때까지 도착한다고함,,, ㅋ네이버 지도 찍어도 절대 안되는데 어케감 일단 바쁘고 화나니깐 취소해달라니깐 자기는 못한대 나보고 하래ㅋ 바로 고객센터에 문의 넣음.
근데 이것도 자동응답 + 상담 연결 오래 걸려서 더 열받음. 일단 말은 하는데 고객센터 걍 답장 왕느림 그리고는 응 우리 해줄거 없어 양해해~~~ 시전하길래 응 그래도 양해해줘~~~~~~ 이럼~~~~~~ 응 잘못되더라고 이용객이 피해 감수 해야하고~~~~ 우리는 타자 두드리면서 사과 복붙이나 할게 !
패널티는 비밀이고 ! 시간은 니 손해 !
- 진심 이게 고객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