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악전방재위치장치(ARS) 장치에 대해선 논란이 많습니다. 두개골 변형과 악정형의 개념은 접어두고 생각해보자면, 턱을 전방으로 빼면 어금니부위에는 공간이 생기죠.
즉 교합고경(스플린트 두께)을 어느정도 올리면 아래턱은 관절과의 경사도에 따라 앞으로 전진합니다. 즉 순수 회전운동이 아니라 활주운동이 일어나요.
이 장치는 어느 대학병원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이 개념으로 아래턱을 앞으로 위치시켜 디스크가 전방으로 변위된 경우 위치를 과두와 맞추어 주어 관절원판변위를 해결하는데 사용한다고 생각하기도합니다.
논란이 많으니 단기간 사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실제 이 장치를 많이 사용하신 교수님은 턱관절의 권위자로 인정받았습니다.
미리 말씀드리면 이 장치도 확실한 진단 위에서 필요한 환자에게 써야만 정말 유용합니다. 이 장치를 오래쓰면 하악의 위치가 전방으로 변합니다.
오래쓰면... 대학병원에서는 가역적인 선에서만 사용하길 추천합니다.
즉 어떤환자에게 쓸 수 있냐면 오래되지않는 관절원판변위로 관절...
#
개구장애
#
개방교합
#
구치부맹출
#
구호흡
#
바이오네아터
#
턱관절과두
#
턱관절소리
#
턱빠짐
#
하악후퇴
원문 링크 : 치과에서 만드는 스플린트-하악전방재위치장치(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