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아이에게 '진심어린 조언'하기①혼내는 대신 상태를 설명하기 ②정보를 알려주는 기회로 삼기③아이의 주의 끌기 ④단순한 요구 대신 선택권 주기⑤'이유 없는 반항'은 꼭 짚어주기⑥자녀는 부모를 보고 자란다아이를 위해 '잔소리'도 마다않는 부모의 진심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하지만 아이를 위한 한 마디를 할 때 부모는 자칫 실수를 저지를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잔소리 기계'로 만들고 마는데요. 부모들 역시 할 말은 있습니다.
그냥 이야기해서는 말을 듣지 않았기 때문에, 혹은 지금 바꾸어야만 할 만큼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이대로 두면 습관이 들 수도 있기 때문..........
사랑하는 우리아이에게 '잔소리'가 아닌 '진심어린 조언'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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