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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핑장 베고니아 페리윙클

 키핑장 베고니아 페리윙클

페리윙클 베고니아 대품 베고니아페리윙클이 베란다에선 감당이 안돼서 키핑장에 갖다 놨거든요~ 그런데 광량이 너무 풍부해서 잎이 마르고 난리더라고요. 그래서 다이 아래에 두고 오늘 가니 잎도 덜 마르고 꽃이 진하게 펴있더라고요 잎도 꽃도 물이 잔뜩 들었어요 팝콘베고니아 이발시켜 아래에 같이 두니 새순이 퐁퐁 납니다.

잘랐던 삽수들 죽으면 말고 식으로 아아컵에 물꽂이 해놨더니 뿌리가 다 내려서 분에 심어 두고 왔어요. 9시에 집에서 출발해 집에 오니 오후 5시였어요. 일이 어찌나 많은지..

집은 집대로 킵장은 킵장대로 할 일 천지네요. 하루가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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