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오르기 시작하니 꽃들이 빨리 시들어요~ 라별 2호 꽃볼이 정수리부터 조금 마르기 시작해 기록해봅니다 아담 사이즈는 아니고 그냥 두면 꺽다리 될 것 같은 몸매라 순집기해줬어요 첫 꽃일때보다 2호는 더 핑크 하게 폈어요 아래쪽은 막 피기 시작해서 연한 색인데 이색감이 더 예쁜듯합니다. 3호. 4호도 곧 피겠죠? 걸이대 내놔볼까 하다 키가 커서 그냥 베란다에..
엄마 송샛별을 많이 닮았어요~ 잎은 여전히 푸릇푸릇~~좀처럼 물들지 않아요ㅎ 킵장에 파종이들 이번 주 주말 가면 얼굴 보여주려나 궁금해집니다....
제라늄 cy라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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