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여름 파종한 팬지들이 드디어 꽃피우는 시간입니다. 파종 3개월도 안 돼서 꽃 망울이 생기고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베란다에서 꽃을 피워준답니다.
내한성이 강해 베란다에서도 수월하게 월동이 된답니다. 이번엔 프리즐씨즐 두 아이만 파종했는데 레몬옐로우가 꽃을 먼저 피우고 있어요 #프리즐씨즐_레몬옐로우 지금은 걸이대에서 자라는데 사진을 찍는다고 거실로 들였는데 성장등이 켜져 있어 색감이 좀 이상하게 나왔네요 옐로우와 퍼플의 조화~ 프리즐씨즐은 향기가 참 좋아요 #프리즐씨즐옐로우블루스월 어찌 노랑으로만 폈어요 ㅜ 블루는 어디 갔냐?
다음 꽃대를 기다려봐야겠습니다 팬지는 필 때마다 색이 다르게 펴서 첨엔 의아했는데 지금은 어떻게 필지 기다려집니다~ 작년 옐로우블루스월은 요렇게 폈었어요 광량이 풍부한 곳에서 키우면 웃자라지 않게 키울 수 있어요. 추위에도 강한 편이라 당분간 걸이대에 계속 둘 예정이에요.
아침에 비가 살짝 내리니 단풍 든 나무들이 더 진하니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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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가드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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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지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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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지파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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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즐씨즐_레몬옐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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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즐씨즐옐로우블루스월
원문 링크 : 팬지 키우기 프리즐씨즐 레몬옐로우, 옐로우블루스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