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매일 얼굴보다 시피 하시는 분의 부고 소식에 모두 멍한 하루였어요 월요일까지 얼굴 보고 농담하고 그랬는데.. 왠지 며칠 안 보이시더라고요 59세 너무 젊은 나이에 ...
아등바등 사는 게 부질없이 느껴졌던 하루.. 저희에게 잘 해주시던 분이라 지금도 믿기지 않아요 아무쪼록 그곳에선 더 행복하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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