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불금~ 오늘은 반차내서 병원 결과보러~ 우리 집 페튜니아들(칼리들 포함) 꽃 인심이 제일 좋은 베이비핑크는 쉼 없이 꽃을 피운다. 지는 꽃 잘라주면 지는 꽃만큼 새로 꽃을 피우니 11월부터 매일 이렇게 피고 있다.
베이비핑크색이 너무 사랑스럽네.. 향기도 너무 좋아서 요즘 퇴근하고 베란다 들어가면 팬지와 사랑초 야화들과 베이비핑크에서 뿜어져 나오는 향기에 베란다가 너무 향기롭다 줄기 부분은 이렇게 하엽으로 지저분하지만...
꽃 좀 더 보고 짤막하게 잘라 수형 정리해 줘야지.....
꽃 인심 최고인 겹페츄니아 베이비핑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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