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친구들과 점심약속이 있어 반차내서 밥먹고 오랜만에 까페 507가서 수다 떨다 4시 넘어서 집에 들어왔다. 12월의 까페 507 12월 말일까지 하고 파스타집으로 새로 오픈을 한다고 한다. 집에 돌아와 베란다 순찰~ 지엘그라시아 예쁘니까 자꾸 찍게 된다는~ 사계절 꽃대는 부지런히 올리는 지엘그라시아~ 여름에도 찌질해도 꽃대는 연신 올렸었는데 모진 더위에 살아남아 또 이렇게 꽃을 팡팡 피우고 있다.
육안으로 보이는 꽃대가 6개~ 안 보이는 곳에 작은 꽃대가 3개 정도~ 다 같이 피면 참 좋겠는데.. 키가 많이 크지 않는 소형종에 속해서 사이즈도 아담하게 관리할 수 있고 꽃을 연신 피워주고 꽃도 오래가니 이만한 제라늄도 없는 듯~~ 내 집에서 꽃 잘 펴주는 제라가 최고!!...
우리 집 노동초 지엘그라시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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