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풀린 듯~ 바람이 없어 많이춥지는 않은 듯~ 팬지. 비올라 베란다 문을 열면 문 뒤 틈새 선반에 위치한 팬지들 때문에 입구부터 좋은 꽃향기가 뿜뿜~ 매일같이 향기로운 일상이다 단체샷 프리즐씨즐 레몬옐로우 두 포트 다양한 색감들..
다양하고 재미난 표정들이 느껴진다 꽃인심도 참 좋아 레몬옐로우는 매일 꽃밭이다 프리즐씨즐 옐로우블루스월 요 애들도 두 화분. 그런데 지금 꽃밥은 별로라는...
요 노랑이는 아무리 봐도 다른 아이인 듯~ 씨앗이 섞여서 왔지 싶다... 그래도 향기만큼은 젤 강한 듯 ~ 평범한 노랑 얼굴 꽃이 지는 모습조차도 예쁘네..
예전엔 시든꽃은 혹시나 씨앗때문에 그냥 뒀는데 이젠 바로 잘라주고 정리해준다. 매년 사서 예쁜 아이들 사서 파종하면 되니까..
팬지는 향기를 싣고 12월에도 계속 피고 진다. 봄까지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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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옐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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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가드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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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라팬지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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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블루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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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즐씨즐
원문 링크 : 팬지는 향기를 싣고~ 프리즐씨즐 레몬옐로우, 옐로우블루스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