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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브라코아 오렌지

 칼리브라코아  오렌지

22년 4월 나무그늘님께 미니바이올렛을 나눔 받으면서 따라온 칼리브라코아 오렌지~ 22년 4월 그러고 보니 만 3년이 다 되어가네.. 얘도 우여곡절 끝에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변신~ 특히 작년 여름엔 이상하게 말라가서 보험으로 성한 가지 잘라 삽목도 해두었다는.

그리고 이 자리에 두고 혹시나 살까싶어 죽지 않게 물만 줬다 앙상한 가지에 갉아먹힌 잎 몇 장이 다였는데.. 그런데 왜 아픈지 나중에 알았는데 잎에 반짝이는 끈끈한 자국이 있었는데 낮엔 보이지 않았다.

주변에서 달팽이가 있지 싶다고 해서 밤나방 약을 방재하면서 칼리브라코아에도 흠뻑 쳐주니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건강한 잎을 내어주더니 이렇게 예쁘게 자랐다 긴 양철분에 늘어지도록 두니 예쁘다 칼리를 이렇게 오래 키우다니.. 집에 있는 칼리들도 롱분에 심어 킵장으로 가야 되나 싶다.

늘 세워서 키우려 했지 늘어지게 키우는 건 생각을 안 했었는데.. (허기사 늘어지면 자리차지를 많이 하니..)

그런데 페츄니아는 또 늘어지게 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