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 써놓고 올려야지 하다가 잠들어버려 하루 묵힌 글) 집에 오니 식물들 늘어져 초록별 가기 일보 직전이라 물 수발든다고 앞뒤 베란다 왔다 갔다 했더니 땀이 줄줄~ 걸이대에 칼리브라코아 더블블루는 조금만 더 늦었으면 말라죽었을 듯~ 저면해서 시원한 주방에 두니 싱싱해졌다 베란다에 베고니아 #미스루지애나 파김치가 따로 없네... 이 화분은 유난히 물이 빨리 마르는 것 같다 물을 충분히 주고 두어 시간 뒤 싱싱해짐 걸이대에 장미 #보스코벨 꽃이 폈는데 꽃이 시들시들~ 다른 꽃망울도 3개 정도 더 있는데 역시 고개를 떨구고 있네..
물을 1리터 주고 어둑해질 때 기온이 좀 내려가서 또 줬다 어둑어둑해질 때 보니 다행히도 꽃도 싱싱해지고 꽃망울들도 고개를 들고 있다 #코코프리세시폰 지난번 예쁜 제라에서 들인 페츄니아~ 수형 정리하고 걸이대에 내놓으니 꽃이 피는데 좀 작게 핀다 페츄니아는 더워도 햇빛이 많아야 예쁘게 크는 듯~~ 병원에 있을 땐 시원해서 밖이 어떤지 감이 없었는데 집에 ...
원문 링크 : 집사의 빈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