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신 커피가 과했던지 잠이 안와서 죽는줄 알았다. 겨우 잠들어 2시간 잔듯...
오늘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소서인데 이미 더움의 한계에 다달았는데 본격적인 더위? ㅎ 다행히도 내일부터는 기온이 좀 내려가는 예보라 힘내보는 월요일~ #다육이 #펜덴스 #세덤속or파키피덤속 오랜만에 다육이 사진~~ 다육이는 보통 봄에 꽃이 피는데 이 더운 여름에 꽃이 피는 다육이들도 있는데 코틸레돈속(대표:방울복랑) 다육이들과 세덤속 다육이중 펜덴스가 있다.
펜덴스가 통통한 잎과 파우더 느낌이 비슷하고 꽃이 피는 시기도 비슷해서 코틸레돈속인줄 알았는데 세덤과 파키피텀속으로 분류되며 두속의 잡종일 수도 있다고 한다. 펜덴스는 아래로 흐르듯이 자라고 방울복랑은 위로 곧게 자라며 잎이 넓은 차이가 있다.
방울복랑금과 원종 방울복랑금 다 죽어 가던 펜덴스를 작년에 분갈이해주고 나니 줄기도 많이 길어지고 꽃도 핀다 아래로 향하고 있는 종 모양의 꽃이 핀다. 피기 전의 꽃망울은 고추가 달리는 모습 같다...
원문 링크 : 여름에 꽃이 피는 다육이 팬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