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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핑장 소식. 제라늄무름

 키핑장 소식. 제라늄무름

킵장 도착하니 친구가 먼저 도착해서 무른 제라들 처리하고 있어 내 자리도 보니 처참하네... 근데 홀가분한 기분은 뭔지?

갈 테면 빨리 가거라 하는 마음 정리하고 나니 다이가 헐빈~~ 좀 멀쩡한 제라들 다이소 바구니 큰 거 두 바구니랑 장바구니 큰 거에 한가득 집으로 가지고 왔다는,, 킵장엔 거의 리갈이들만 남겨뒀다 장미는 이미 피고 졌더라는~~ 꽃대 아래 잘라주고 꽃망울 하나 더 있어 야도 집으로 데려왔다 보스코벨 너무 뜨거워 익어버린 칼리들 ㅋ 주로 작은 화분에 칼리들이 죽었더라 이 여름 최고의 식물 채송화~~ 단애님 표 골핑이 파종이~ 얘도 꽃 보려고 집으로 데려옴 요 아인 작년에 국화향기님께 나눔 받은 보석 채송화~~ 칼리들~ 너무 뜨거워 지는꽃을 잘라주지도 못하고 왔다 드디어 고추가 달렸다~ 비타민고추~~ 로즈마리는 큰화분에 옮겨주니 대품으로 성장중~~ 킵장은 목마가렛이 주류가 되었다 집으로 가져온 제라들은 시원한 거실에서 이대로 여름날듯~~ 죽으면 할 수 없고... cy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