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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생후 748일 된 딸 & 생후 244일 된 아들

 [육아일기] 생후 748일 된 딸 & 생후 244일 된 아들

아침 6시에 일어난 라희. 너무 일찍 일어나서 부담스럽다.

주말은 늦게까지 자고 싶은 철없는 엄마의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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