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일어났더니 혀를 낼름 하면서 목을 뒤로 젖히는 틱현상?비슷한걸 하더라구요 처음엔 뇌에 이상이 생긴건가 싶어서 너무놀랬어요 며칠동안 컨디션이 안좋았기에 엄 청 걱정 하구 병원 으로 바로 갔어요.
의사선생님 한번에 치아파절을 캐취해주셔서 다른 검사없이 진통제를 처방받았어요 (5일전에 심장약 한달치를위해 정기검사를하긴 했었어요).. 노령견이구 나이도 14살..
심장약+신장약 복용 2년이상 이기에 마취가 어렵고 마취후 50프로 확률로 깨어나지 못할수도 있다고해서 일단 진통제만받구 집에왔어요 그날저녁.. 물도 제대로 못마시는걸 보고 그래..계속 진통제 복용하고 살수도없고 지금 먹는약도 많은데 진통제로 인해 어차피 간.신장이 손상될거고 하는생각에 ..
발치를 결정했어요 원래는 레진과 발치 두개중에 선택이 가능하지만 레진은 1시간 발치는 30~40분 소요된다고하더라구요 그런데 신이는 레진을 할만큼의 체력이없으니 발치를 하는게낫다고 하셨어요 결정후 새벽 6시쯤? 제대로 잠도못자고 제가 더 긴장...
원문 링크 : 노령견 강아지치아파절 발치 호흡마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