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5살이된 우리 첫째 신이 새벽에 뭔가 힘들어하는거 같구 뭔가느낌이 있어요.. 엄마들만 아는 그런 느낌..
배를보니 저녁과다르게 더 빵빵해 보여서 복수 처음뺀날 부터 배둘레를 재고 있었는데.. 새벽에는 43cm ㅜㅜ 원래 37cm 정도..
복수제거 1차후 41cm정도였어요 딱 보기에도 빵빵해보이는구나.. 복수제거 11일째인뎁 ..조금씩 속도가 빠르게 차는가 싶기도하고..
아침 > 배둘레 43cm 병원가는길.. 간식도 먹고 밥도먹고 가는데 안겨있으면 왠지 더더 아파보인다능..
마음아프게시리..ㅜㅜ 화면에 보이는 까만부분이 전부 복수 래요.. 신이는 심장사이즈도 많이크고 ,간도늘어나서 내려와있고 종양도 있대요..
의사쌤이 이 심장사이즈 인데 살아있는게 신기하다고 하실정도였어요... 역시 평범하지않은 내 아들이랍니당 ㅎㅎ 오늘은 1차때보다는 조금더 뽑았다고 했어요 집에와서 40cm 3cm 가 줄었어요..
얼마나 힘들었을까 ㅜㅜ 에효 집에 가는길 ~~응가안해서 잠시들렸는데 .. 역시 ...
#
강아지복수
#
강아지복수천자
#
강아지심장병
#
박종현동물병원
원문 링크 : 노령강아지 복수제거,심장병복수천자,2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