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기초 - 볼이 연못이나 강으로 들어가 버리면 신발을 벗고 쳐도 괜찮지만 첨벙! 자, 큰일났다.
볼은 불행하게도 연못 속으로 들어가버렸다.소위 '첨벙' 이다. ㅋ 연못이나 강을 ' 워터 해저드(water hazard)'라고 부른다.
이 속으로 들어가면 신발을 벗고 치는 것도 허용되고 있지만 가령 얕은 곳이라도 워터 샷은 매우 어려운 기술이라서 프로라도 좀처럼 도전하지 않는다. <박세리 워터해저드> 많은 분들이 기억하시는 1998년 US여자오픈 연장전 마지막 홀에서의 우승했던 박세리 맨발투혼입니다^^ 드롭(drop)의 방법은 2종류 워터 해저드에 들어갔을때는 1타 부가해서 다른 장소에 볼을 드롭한다. 드롭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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