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다니면서 이것저것 앱을 깔아봤는데, 결국 제일 오래 쓰는 건 여신티켓이더라. 최근엔 건대피부과 제니바에서 백옥주사 맞으면서 추천인코드까지 써봤는데, 확실히 앱으로 예약하니까 훨씬 편했다.
처음엔 진짜 별로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병원도 많아지고 포인트도 쓸 수 있게 되니까, 지금은 피부과 찾을 때 거의 기본처럼 켜는 앱이 됐다. 오늘은 내가 직접 써본 여신티켓 찐 사용후기랑 아쉬웠던 부분까지 솔직하게 얘기해볼게 여신티켓, 언제부터 썼는지도 모를 만큼 오래 썼다.
처음엔 그냥 피부과 시술 가격만 보려고 시작했는데, 병원이 점점 많아지고 포인트도 쓸 수 있게 되면서 집/회사 근처 피부과 찾을 때 더 자주 켜게 됐다. 솔직히 초반엔 진짜 구렸는데(ㅋㅋ), 시간이 갈수록 확 좋아지더라.
투자도 받은 듯했고, 한때 글로벌 간다고도 본 것 같은데 요즘은 조용… 뭔가 현실 장벽이 있었나 보다. 사실 해외도 가격 민감층이 분명 있으니 충분히 해볼 만한 사업이라 생각했는데 말이지.
요즘 여신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