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금개꿀이 입니다 게임을 클리어했으니 후기를 써야하는데 막상 글을 쓰려니 부담스럽네요 글 쓰는게 아직은 많이 부담스럽지만 게임처럼 글도 많이 써봐야 늘겠죠? 드디어 기다리던 실크송을 끝내고 공략도 마무리 지었습니다 출시 발표 소식을 듣자마자 설레는 마음으로 본편을 다시 시작했던 게 정말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본편을 하다가 트레일러를 슥 봤는데 뭔가 기대도 되지만 걱정도 되더군요 발톱 실을 쓰는 장면을 보는데 이번에는 저런 이동기를 이용해서 또 어떤 그지같은 길들을 만들어냈을까?
백색궁전보다 더한게 나오는거 아닌가? 생각만해도 긴장됐습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생각보다 플랫포밍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이 정도는 할만하다!!
(피가 계속 깎이는 중) 이거는 개발진이 나름 고심하지 않았을까 싶은게 어떤 문장을 사용해도 돌파가 가능해야해서 전작만큼 타이트하게 만들기는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한 편의 완벽한 할로우나이트? 이번 실크송은 전작의 경험과 확실한 차별점을 두려는 노력이...
원문 링크 : [리뷰] 실크송, 한 편의 완벽한 할로우나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