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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마엘 무기 메달룸 얻으러 갔다가 털리고 자동 죽음 서포터 만들러 가기 /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

 #05 마엘 무기 메달룸 얻으러 갔다가 털리고 자동 죽음 서포터 만들러 가기 /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

마엘을 주로 딜러로 사용한다는 전제 아래 메달룸(최강 무기)을 얻기 위한 세팅 여정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스토리 초반 제스트랄 마을의 투기장 토너먼트에서 마엘이 최강무기 중 하나인 메달룸을 얻기 위해 결정적 선택을 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그러나 다른 캐릭으로 도전해 실패하고, 골그라를 마엘로 처치해 메달룸 대신 손에 넣는 방법이 필요해진다. 이 과정에서 자동 죽음 서포터를 우선 구축하기로 결정하고 관련 픽토스 수집을 진행한다.

수집 요소로는 하얀 나무가 있는 섬의 픽토스, 치료 공유, 제스트랄 구출, 뤼미에르 신혼여행 원정대 일지, 원정대 기록, 붉은 삼림 축복자, 회복 축복자, 부르종 가죽 보상, 레코드판 등 다양한 아이템과 퀘스트가 등장한다. 각 픽토스는 회복이나 전투 보너스, 무기 능력치 상승 등 여러 효과를 제공하며, 특정 조건을 충족하면 추가 보상이나 분수대의 크로마를 얻는 등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암기처럼 보이는 다수의 흔적과 기록은 전투 시나 세팅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무기와 스킬 세팅은 제스트랄 상인과의 거래를 통해 가능하다. 세카룸 무기와 치유 징표를 구매해 최적의 빌드를 구성하고, 자동 죽음 서포트를 활용한 버프 연계와 팀워크를 통해 전투를 시작하는 전략이 강조된다. 또한 자동 죽음 픽토스의 다수 버프를 활용하며, 전투 개시 시 아군에게 추가 AP를 부여하는 등 전투 흐름을 조율하는 방법이 등장한다. 돌파도 절벽 동굴에서 활력의 부활 픽토스를 얻는 경로를 찾는 등 탐색과 시행착오가 반복된다.

마엘의 엔딩과 관계 레벨의 상호작용도 주목된다. 에스키에와의 시간 보내기와 관계 레벨의 최대치 달성은 그래디언트 공격의 잠금을 해제하는 열쇠로 작용하고, 시엘과의 대화를 통해 남긴 이야기의 여운이 전투에 영향을 준다. 엔딩 이전의 선택과 방문 장소들 역시 빌드 구성과 아이템 획득 경로에 영향을 미쳐 최종적인 세팅 완성에 직결된다. 전체적으로는 메달룸 획득을 향한 집착과 자동 죽음 서포터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픽토스 수집, 상인과의 교섭, 퀘스트 완료의 연쇄가 하나의 큰 그림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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