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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메달룸이 없으면? 예베룸을 얻으면 됩니다 /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

 #06 메달룸이 없으면? 예베룸을 얻으면 됩니다 /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

메달룸이 없으면 예베룸을 얻어 세팅하면 된다라는 이야기를 전한다. RPG를 잘 모르는 이가 메달룸을 놓친 채 예베룸을 얻으려는 여정에서 여러 픽토스와 무기, 의상, 버프 아이템을 확보하는 과정을 다룬다. 핵심은 예베룸의 확보와 이를 통한 전투 세팅의 점진적 완성이다.

예베룸은 르누아르의 밑그림에 있는 제스트랄 상인에게서 구매 가능하고 엑손을 잡았던 비사주와 시렌 사이의 지역에 위치한다. 이동 중 여러 적들과 보스급 상대를 거치며 상인을 찾으려는 흐름이 등장한다. 상인은 앞에 놓인 여러 적들로 인해 바로 보이지 않고, 먼저 주변 친구들을 정리하는 식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설명된다. 상인을 찾지 못해 고대 성역으로 이동해 픽토스를 얻기도 하고, 어둠의 해안 일대에서 강력한 적들과의 전투를 반복하며 세팅을 보완한다.

세팅은 루네의 들불과 루미나의 조합, 시엘의 연소 세팅, 그리고 명인 태세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치명타율 100%를 맞추고 연소를 걸면 적 전원이 즉시 피해 상태에 들어가며, 원소의 속임수로 얼룩을 생성해 번개의 춤으로 강력한 딜을 낸다. 루네의 세팅을 바꾸어 민첩을 우선 올리고 무기에 맞춰 재배분하며, 시엘의 연소 죽음 세팅으로 전투 시작과 동시에 효과를 발휘한다. 유령 타격, 스탕달, 아비세람 같은 무기와 기술로 보완하며 아군의 생존과 딜 사이에서 균형을 맞춘다. 제스트랄 상인과의 전투를 통해 크랄림 무기와 경험치를 확보하는 과정도 포함된다.

마지막으로 예베룸 확보의 의의는 메달룸을 못 먹은 경우라도 세팅이 완성되면 충분히 강력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루미나와 픽토스의 핵심 조합이 큰 역할을 하며, 상인 위치 탐색과 여러 전투를 거쳐 황금나무 앞까지 도달하는 흐름 속에서 최적의 구성 values를 찾는 과정이 강조된다. 앞으로 남은 게임은 예베룸으로 안정된 세팅을 유지하며 즐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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