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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18 끝없는 탑 완료 후 일지와 레코드판 수집 후기 /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

 (완결) #18 끝없는 탑 완료 후 일지와 레코드판 수집 후기 /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

끝없는 탑의 모든 도전 과제를 완료했다. 프롤로그에서 마임을 잡지 못해 2회차 프롤로그까지 수행했고 네브론 퀘스트 진행 중 실수없이 1회차를 마무리하는 구간이 있었으나 되돌리는 방법이 있어 아쉬움을 남겼다. 가이드를 참고하면 더 빨리 완료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직접 세운 루트로 매끄럽게 진행되는지를 2회차에 걸쳐 테스트하기로 했다. 시작 시 스테이지 1만 진입했던 이력이 남아 있고, 스테이지 11의 각 스테이지당 3판으로 총 33회의 전투가 필요하다는 점이 핵심이다.

파티 구성은 시엘, 마엘, 모노코가 대부분의 구간에서 중심이었고 에스키움을 들고 명인태세 진입이 불편했다. 자동 죽음 설정으로 연소 죽음을 걸고 시작하는 방식이 도입되었고, 마엘의 백발 쇼트를 시도해 어울리는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스테이지 10은 보스전 성격의 매 판이며 한 방에 끝나는 유령 타격이 특징이다. 11스테이지의 시험은 르누아르와 알린 중 한 명만 처치하면 되므로 난이도가 다소 낮아졌다. 스탕달을 활용한 간단한 제거로 4600만 대미지에 이르는 구간도 확인됐다. 클레아의 레코드판 획득이 목표였고 아버지의 도움으로 봉인선에서 마무리된 부분도 존재한다.

레코드판과 함께 다양한 네브론 관련 임무가 등장하며, 이전에 방문했던 미술 작업장을 포함한 총 세 군데를 순회했다. 제스트랄 해변의 원정대 일지와 상인 베라미의 위치를 확인했고 제스트랄 마을에서 얻는 보상과 색상 연계가 눈에 띄었다. 37·40·52·62 등 각 원정대 일지를 통해 도전과제가 차근차근 진행되며, 빈칸 채움 외에 숨겨진 일지 추가 수집이 필요했다. 옛 뤼미에르의 저택과 거석 앞 캔버스, 데성드르 가족 초상화와 같은 연결 지점이 등장했고 돌파 구간은 구스타브 레코드판으로 보상을 얻는 위치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잊힌 전장 오른쪽의 미탐방 구역과 배의 무덤 등 최종 구간까지 확인되며 모든 도전과제가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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