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간 집에서 쓰던 사무용 마우스를 게임용으로 바꾼 뒤, 손에 맞는 그립감과 반응성이 좋아 만족하던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러나 게임 중 마우스의 스크롤 휠이 제 기능을 못하고 틱이 헛도는 현상이 나타나며 불편함이 커졌다. 광축 마우스의 버튼은 고장나지 않았지만 옆버튼이나 휠 등의 비주요 부품에서 문제가 발생했고, 다행히 대체용 마우스인 G304를 구해 차선책으로 게임을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레이저 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의 AS 접수 방법이 안내되며 보증기간과 절차가 자세히 설명된다.
AS 접수는 레이저 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의 홈페이지에서 가능했고, 해외 직구나 소비자 과실 시리얼번호 훼손 시 보증이 제외될 수 있다는 주의사항이 함께 안내된다. 글쓰기 버튼이나 양식에 따라 정보를 기재하고 영수증 캡처본을 첨부하면 되고, 구매 영수증이 없을 경우 S/N 번호 기준으로 보증기간이 산정된다고 명시되어 있다. 온라인으로 구매했다면 구매처에서 영수증을 받을 수 있으며, 택배 발송 시 함께 넣어 보내야 한다고 한다. 제품명과 S/N 번호는 마우스 밑면에 있으며, 업무시간 내 등록 시 1~2시간 안에 AS 접수 안내가 달리며 답글이 빠르게 달린다고 한다.
포장과 발송에 관한 주의사항도 구체적으로 기록된다. 구성품 모두를 포함해야 하며, 보통 새제품으로 교환되지만 일부 구성품을 제외하면 교체 시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정보와 영수증 동봉이 필수이며, 택배비는 선불로 보내야 하고 교체품은 센터에서 무료 배송으로 부담한다. CJ대한통운 택배를 이용하면 원활하다는 안내가 있지만 근처 우체국 택배로도 무방하다고 적혀 있다. 택배비는 약 4,000원이 소요되었고 화요일에 발송해 수요일에 도착, 금요일에 AS 처리 안내가 왔고 다음날 새 제품이 도착하는 쾌속 처리가 이뤄졌다. 새 박스로 완벽한 구성품과 스티커까지 포함된 새제품이 도착했고, 고객센터의 응대가 빠르고 AS 절차가 간단했다고 평가된다. 이처럼 고장이 나면 망설이지 말고 빠르게 AS 절차를 따라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결론이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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