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t뚜버기 PaPa입니다. LG가 2014년 첫 그램을 내놓았을 때만 해도 “노트북은 성능이냐, 휴대성이냐”라는 양자택일의 공식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램은 초경량이라는 정체성을 확고히 하면서도 매년 성능과 배터리, 내구성까지 개선해왔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단순히 가벼운 노트북이 아니라, “가벼움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잡은”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디자인의 Objet, 디자인 룩이 되다 LG gram Pro는 하드웨어의 무게가 늘어나면서 더욱 강력한 내구성이 요구되어 메탈을 새로운 소재인 에어로미늄(Aerominum)을 적용하고, 아틀리에 브러싱 문양을 더하여 세련된 감각을 갖춘 메탈 감성 노트북으로 완성시켰습니다. 전면에서 바라보면 마그네슘 합금 소재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일상 속에서도 하나의 오브제로서 주변 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또한 대형 16인치 화면과 77Wh 배터리를 탑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무게가 1,199g에 불과하여 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