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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가 없다 광복절이 아닌 건국절? 아직도 밀정이 활동하나? 사도광산 유네스코 등재까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가 없다 광복절이 아닌 건국절? 아직도 밀정이 활동하나? 사도광산 유네스코 등재까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가 없다 광복절이 아닌 건국절? 아직도 밀정이 활동하나?

cafe_yoyogi, 출처 Unsplash '밀정'은 '남몰래 사정을 살피는 사람'이라고 한다. 특히 일제 강점기 시대 조선의 사정을 살펴 일본에 정보와 상황을 팔아넘기는 일본 앞잡이를 가리키는 말이기도 하다.

영화 '밀정'에서 송강호가 맡았던 역할로 독립운동가들의 상황을 일본에 보고하는 염탐꾼 역할을 한다. 영화 속에서는 결말에 독립운동가 편에서 활동하는 사람으로 그려졌지만 '밀정은 밀정일 뿐'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이 독립을 맞은 지 80년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대한민국의 역사 지우기' 활동이 일어나고 있다니... 그것도 한국의 최고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정부에서부터 말이다.

최근 뉴스를 보면서 울화통이 치밀고 화가 나 밤잠까지 설치고 있다. 무더위 때문이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니 한심스럽고 개탄스럽기까지 하다.

일본에 아부하듯 상황을 살피는 꼴이 '밀정'이 아니고 무엇일까? 한창 ...

# 건국절 # 광복절 # 밀정 # 사도광산 # 유네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