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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기억에 참 많이 남을 거 같네요

 올해는 기억에 참 많이 남을 거 같네요

올해는 기억에 참 많이 남을 거 같네요안녕하세요. 이웃님들.오지 않을 거 같던 2020년 12월 마지막 날이 왔습니다. 1월 초 기억을 되짚어보면 업무나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참 많이도 계획했던 거 같습니다.

하지만 인생은 계획대로 돌아가지 않죠. 1월 3일 코로나가 한국에도 퍼지면서 참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솔직히 말씀드리면 사스나 메르스 사태 때처럼 몇 개월 지나면 원래의 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지나고 추운 겨울이 왔음에도 코로나는 변이 바이러스까지 나오면서 여전히 없어질 생각을 하지 않고 있죠.

태어나서 이렇게 조용한 연말을 보내는 건 처음인 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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